
어디까지 내려가려 하는걸까?
추락 자체가 강력한 상징적 의미가 있다는건 알겠다고
상승을 통한 반전으로 희망을 전하는 것도 알겠는데
새로운 가능성만 계속해서 던져주고 끝나는건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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