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눈먼자들의 도시' 책을 재밌게 읽었었다.
인간성을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그런 이야기들..
버드 박스 바르셀로나는 눈을 떴지만 이상하게 뜬 인간들로 인해서
이전 작품과는 다르게 흥미가 떨어졌다.
완전히 다른결로 봐야하지 않을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깊이감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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