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정거장에 다인종, 다국가 우주비행사 인정한다.
서로의 국가를 대표하니까 책임이 막중하겠지
유독 대화중에 거슬리는..
산통을 박살내버리는..
'라이프'라는 영화에서도 화성에서 미지의 생명체를 발견하여
실험실에서 성공적으로 배양한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없이
이름은 붙여서 친근하게 부르며 너무 안일하게 굴었다.
안일함의 댓가는 항상 크게 다가온다.
범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간에 쫓겨서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전쟁 위협에 시달려서..
이미 망해가는 지구에 옵션 하나 추가된 상황일뿐.
어떻게든 인류는 살아남겠지..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이 좀 고루한 느낌이었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뭔가 좀 억지스러운
이런저런 떡밥을 던지고 입맛대로 알아서 골라 먹으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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