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 검심 - 교토 대화재 - 전설의 최후 - 최종장 : 더 비기닝 - 최종장 : 더 파이널
내가 관람한 순서이다.
나중에 찾아봤더니 비기닝과 파이널 순서가 바뀌었다 던데 잘 모르겠다.
'수춘도' 시리즈의 액션을 재밌게 봤다했더니 '바람의 검심'을 추천 받았다.
주인공이 정말 날래고 잘 달리더라.
완성도가 높다고 느낀게 어떤 거부감 없이 시리즈를 쭉쭉 봤다.
순서가 바뀌었다는 전제하에 나는 '더 비기닝'을 먼저 봐서 더 좋았다.
'더 파이널'에는 '더 비기닝'이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알고보니 더 재밌었다.
계속 쉼 없이 달려오다가 잠깐 쉬어가는 느낌.
시간,인물,공간의 변화를 통해서 주인공 내면을 잘 표현했다.
기회가 된다면 원작이나 애니메이션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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