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봤을때는 요즘은 다들 폰만 보고 있으니까 그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자본가들이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대중들을 기만하고 통제하는 그런 류
'PASSENGERS' 영화에서 제니퍼 로렌스를 눈여겨 보았기에
이번 영화도 재밌게 감상했다.
정보의 왜곡, 은폐, 그리고 진실을 말하는 자는 바보로 내몰리는 세상.
이미 AI 발전은 무섭도록 빠른데
돈룩업 이야기는 이미 실화가 된 이야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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